LF의 컨템포러리 여성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출시 이후 10차 이상의 리오더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드망백(Demain Bag)’의 흥행을 이어갈 2026 FW 시즌 신제품 ‘만두백(MANDU BAG)’을 선보인다.
최근 가방 트렌드는 정형화된 형태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입체적인 볼륨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만두백은 둥글고 부드러운 만두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운 셔링 디테일과 유연한 볼륨감이 특징이다.
컬러는 깊이감 있는 브라운과 클래식한 블랙, 차분한 뉴트럴 톤의 토프베이지 3가지로 구성됐다.이번 시즌 주목받는 딥 브라운과 뉴트럴 컬러 흐름을 반영해 다양한 아우터 및 니트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스타일링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탈부착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2WAY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해 출퇴근부터 일상적인 외출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백으로 제안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이번 만두백 출시를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가방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만두백은 10월 26일부터 LF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 제공 – 아떼 바네사브루노 A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