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의 감각적인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오전, 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Valentino)의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 고현정은 브라운 레더 자켓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의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레더 부츠와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고현정만의 우아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고현정이 착용한 의상과 가방은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제품으로, 레더와 레이스, 데님 등 서로 다른 소재를 감각적으로 조합해 세련된 가을 스타일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데님 스타일링에 락스터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숄더백을 더해 시크한 포인트를 살렸다.
이날 스타일링의 포인트가 된 가방은 발렌티노 2027 크루즈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발렌티노 가라바니 락스터드 맥싱 라지 숄더백’이다. 간결한 실루엣에 메종을 상징하는 락스터드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고현정의 감각적인 스타일에 존재감을 더했다.
고현정이 선택한 락스터드 맥싱 라지 숄더백은 스무스 카프스킨 소재에 플래티넘 마감 스터드와 하드웨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레더 핸들로 편안한 숄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스웨이드 안감과 내부 수납칸, 슬립 포켓을 갖춰 실용성까지 고려했다.
한편 고현정이 참석하는 발렌티노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는 오는 4일 일요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며, 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발렌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