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바운더리(BOUNDARY)
스트릿 캐주얼 편집샵 ‘바운더리(BOUNDARY)’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4일부터 캡 커스터마이징 전문 브랜드 ‘캡랩(CAPLAB)’과 함께 협업 팝업스토어를 연다. ‘선 넘는 것들, 일주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팝업은 ‘BOUNDARY’라는 브랜드명처럼 기존의 경계와 취향의 선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과 태도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이들을 조명한다.
국내외 스트릿·빈티지 기반 브랜드를 큐레이션해온 바운더리와 아날로그 감성에 커스텀 문화를 접목한 헤드웨어 브랜드 캡랩의 만남을 통해 독창적인 협업 제품과 다채로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핵심은 한글과 한국적 미학을 살려 완성한 협업 제품, 그리고 방문객이 직접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다양한 패치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모자를 만드는 ‘캡꾸(캡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감각적으로 연출된 브랜드 포토존과 SNS 이벤트 등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된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협업 제품을 포함한 일부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운더리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바운더리의 철학을 가까이서 경험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캡랩과의 협업을 통해 바운더리만의 새로운 콘텐츠와 즐거움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운더리 X 캡랩’ 팝업스토어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성동구 연무장5길 78에 위치한 ‘바운더리 성수’에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바운더리 론칭 1주년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