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가 창립자 로렌스 그라프(Laurence Graff)의 유산과 철학을 담아낸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Laurence Graff Signature)' 컬렉션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희귀한 다이아몬드의 권위자로 인정받아 온 로렌스 그라프의 비전과 그라프 하우스의 DNA를 온전히 담아낸 컬렉션이다. 다이아몬드의 정교하고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 로즈 골드 소재의 볼드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며,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체인 링크 디자인은 서로 맞물린 링크를 정교하게 연결한 구조와 유려한 곡선미를 바탕으로, 그라프 특유의 현대적인 미학과 대담한 디자인 언어를 한층 강조했으며, 상징적인 시그니처 모티프에 새로운 볼륨감과 입체감을 더한 디자인은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한층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그라프의 독보적인 젬스톤과 그 중심에서 찬란하게 펼쳐지는 빛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은 숙련된 장인의 정교한 기술력과 섬세한 손길을 통해 완성됐다. 다이아몬드가 발산하는 눈부신 광채와 입체적인 실루엣을 섬세하게 구현한 각각의 피스는 그라프가 오랜 시간 이어온 장인정신과 탁월한 젬스톤 전문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통적인 하이 주얼리의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려는 그라프의 비전을 담아냈으며, 하우스가 추구하는 대담함과 정교함, 그리고 독창적인 미학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세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보석을 다뤄온 로렌스 그라프의 유산과 열정, 그리고 타협 없는 장인정신에 대한 경의를 담아냈다. 하우스의 역사와 철학을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풀어낸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는 그라프만의 독보적인 미학과 예술성을 집약한 컬렉션으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제안한다.
그라프 최고경영자(CEO) 프랑수아 그라프(François Graff)는 "이번 캠페인은 그라프가 추구해온 대담한 창의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전 정신을 담고 있다"며, "그라프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럭셔리 주얼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프의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및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그라프 공식 부티크와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자료 제공: 그라프(GR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