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가 추천 전세계 No.1* 더모 브라이트닝 브랜드 유세린(Eucerin)이 지난 6월 28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피부항노화학회 제16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의 글로벌 임상 근거와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올해 10월 병·의원 출시 예정인 '유세린 티아미돌 스팟 코렉터'를 처음 선보였다.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하계학술대회는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실제 진료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이다. 유세린은 이번 학회에서 전시 부스와 학술 강연을 운영하며 티아미돌™의 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티아미돌™은 멜라닌 생성의 핵심 효소인 티로시나제(Human Tyrosinase)에 선택적으로 직접 결합해 근본적으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미백 특허 성분이다. 대표적인 미백 성분인 코직산(Kojic Acid) 대비 약 500배 뛰어난 미백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차별화된 작용 기전과 풍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 세계 피부 전문가들의 글로벌 컨센서스에서는 티아미돌™을 안면 과색소 침착 개선을 위한 첫 단계(First-line Treatment)의 핵심 성분으로 권고하고 있다. 또한 30편 이상의 국제 학술 논문과 다양한 글로벌 임상 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전 세계 누적 판매 3천만 개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의료진과 소비자 모두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학술 강연은 루이피부과 이해웅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유세린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 티아미돌™의 글로벌 임상 근거와 실제 적용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티아미돌™의 작용 기전과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결과,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참석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처음 공개된 '유세린 티아미돌 스팟 코렉터'는 티아미돌™을 함유한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기미·잡티 등 국소 색소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하도록 설계됐다. 학회 현장에서는 병·의원 출시 예정 제품이라는 점과 국소 부위 집중 케어 콘셉트, 출시 일정 등에 대한 의료진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관련 문의도 잇따랐다. 유세린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티아미돌™의 과학적 근거와 실제 임상 활용 경험을 피부과 전문의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과 학회를 통해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핵심 성분인 티아미돌™을 함유해 톤결광 부스팅 효과를 선사하는 일반 화장품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현재 올리브영에서 판매 중이며, 입점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연이어 품절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