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롱샴(Longchamp)
배우 정소민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출국길에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배우 정소민은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 날 정소민은 아이보리 컬러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레오파드 프린트 디테일의 샌들과 블랙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정소민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 플로우(Le Smart Flow)’ 탑 핸들백으로, 유연한 그레인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뱀부 토글 버클과 슬림 벨트 디테일을 적용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데일리룩은 물론 오피스룩, 공항패션 등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이날 착용한 샌들 역시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소민이 착용한 롱샴의 ‘르 스마트 플로우(Le Smart Flow)’ 탑 핸들백은 7월 중 롱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