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퍼포먼스 러닝 부서 프로덕트 매니저는 “플루이드서포트™ 기술과 향상된 쿠셔닝 기술의 도입으로 젤-카야노™ 33은 안정화 러닝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슈퍼수트’ 디자인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인체와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이고 지지력 있는 착화감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 또한 각 러너에게 맞춰 적응하는 한층 더 부드럽고 매끄러운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젤-카야노™ 시리즈를 정의해 온 신뢰할 수 있는 안정감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략적으로 배치된 퓨어젤™(PureGEL™) 기술은 충격 흡수력을 향상시키고 더욱 부드러운 전환을 도와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러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재설계된 엔지니어드 메쉬 어퍼를 적용해 통기성을 개선하고, 발에 더욱 유연하게 맞춰지는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또한 전체적인 구조는 러너가 보다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아식스 선수이자 프로 철인3종선수 루시 찰스-바클레이(Lucy Charles-Barclay)는 “훈련량이 많은 만큼, 매일 편안함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그 강도를 견딜 수 있는 신발이 필요하다.
젤-카야노™ 33은 그 균형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발밑에서는 충분한 쿠셔닝이 느껴지면서도, 피로가 쌓인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움직임을 이어갈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이다. 장거리 훈련이나 가벼운 러닝 세션에서,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더하지 않으면서 꾸준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믿을 수 있는 신발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젤-카야노™ 33은 2026년 6월 9일 아식스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199,000원으로 제품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s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아식스(A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