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가 추천, No.1 더모 브라이트닝 브랜드1) 유세린은 신제품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이 올리브영 입점과 동시에 온·오프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제품은 런칭 첫날 올리브영 스킨케어 부문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15일에는 온라인몰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특히 5월 올영픽 행사 기간 세럼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며 행사 4일 차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유세린은 추가 수량을 신속히 확보해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4월 올리브영 단독 론칭 당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도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출시 초기부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유세린은 이 같은 반응의 배경으로 혁신 성분 티아미돌™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꼽았다. 티아미돌™은 피부 전문가의 20년 연구 끝에 개발된 유세린의 단독 특허 브라이트닝 성분으로, 30개국 9,000명 이상의 피부 테스트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티아미돌™을 함유한 유세린의 혁신적인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피부톤·피부결·피부 광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주목받으며 국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제품이다.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소비자 반응은 긍정적이다. “평생 쓰고 싶은 세럼”, “역시 믿고 쓰는 유세린”, “독보적인 성분 때문에 구매했는데 만족스럽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유세린 관계자는 “글로벌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품절된 제품은 충분한 재고 확보를 통해 빠르게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