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가 어버이날을 맞아 배우 변정수와 모델 유채원 모녀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세련된 스프링 룩을 선보인다.
이들은 클래식한 아이템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했으며, 컬러와 소재를 은은하게 맞춘 시밀러 룩으로 친구같은 모녀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슬리브리스 니트 드레스와 가디건을 매치한 올블랙 룩과 스트라이프 톱에 레더 스커트를 더한 스타일을 각각 선보이며 마이클 코어스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 플로럴 패턴의 러플 드레스에 데님 재킷을 더한 경쾌한 스타일과 벨트로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 룩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으며, 블레이저와 데님, 프린팅 티셔츠를 활용한 캐주얼 룩에는 노리타 백과 해밀턴 백을 매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트렌치코트와 레이스 블라우스,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과 레이스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를 더한 데일리 룩까지 대비를 이루며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한편,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