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에센셜(Essential) 및 그루브(Groove) 컬렉션에 대담한 컬러와 표현주의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즈널 컬러 ’오렌지(Orange)’와 ‘마젠타(Magenta)‘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개성과 자기 표현 그리고 일상과 여행 속에서 컬러가 주는 감각적인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조화로운 색채를 바탕으로 비정형적 미학과 과감한 자기 표현이 두드러졌던 시대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오렌지는 팝 디자인 특유의 낙관적인 에너지를 담아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설렘과 활력을 전달하며, 깊고 선명한 푸시아 톤의 마젠타는 호기심과 유희적인 세련미를 표현한다. 대비되는 두 컬러는 리모와 특유의 강렬한 개성을 완성한다.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캠페인에는 스페인의 유명 배우 로시 드 팔마(Rossy de Palma)가 참여해 오렌지와 마젠타 수트케이스와 백으로 구성된 공간 속을 자유롭게 오가며 브랜드의 감성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동일하게 컬러를 맞춘 마감이 특징인 리모와 에센셜 라인은 쉘부터 핸들, 지퍼, 휠 하우징, 로고 배지까지 정교한 컬러 매치를 자랑한다. 또한, 리모와의 대표적인 멀티 휠 시스템, 단계별 끊김 없이 높이 조절이 가능한 텔레스코픽 핸들, 미국 교통안전청(TSA) 승인 잠금장치, 지퍼형 수납 공간과 플렉스 디바이더를 갖춘 이중 수납 구조로 실용성이 극대화되었다. 여기에 레더 소재의 어드레스 태그가 모든 피스에 포함되어 제품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다. 또한, 다른 리모와 수트케이스 제품과 동일하게 평생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새로운 컬러는 수트케이스를 넘어 그루브 백 컬렉션으로 이어진다. 이탈리아산 카프 레더 소재의 리모와 그루브 크로스바디 백 스몰 오렌지는 수트케이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과 클래식 수트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은 핸들 디테일은 크로스바디, 숄더백, 토트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며, 여행자을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그루브 컬렉션의 크로스바디 백 라인에는 차분한 초크와 따뜻한 코냑 컬러가 오렌지 컬러와 함께 추가로 공개되며, 그루브 쇼퍼 백은 깊이감 있는 버건디 컬러로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트라이폴드 토일레트리 파우치와 패킹 큐브를 포함한 다양한 여행 액세서리 역시 오렌지 컬러로 출시되어 하나의 컬러 스토리로 품격 있는 여행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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