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 전개하는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세인트제임스(SAINT JAMES)가 스트라이프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은 캠페인 ‘A day away, in stripes’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에서 시작된 세인트제임스의 스트라이프를 여행의 순간 속 여유로운 스타일로 풀어내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볍게 떠나는 하루를 제안한다.
공개된 룩북은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여행의 설렘과 여유로운 무드를 담아내며, 스트라이프가 지닌 편안함과 클래식한 매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브레통 셔츠에서 이어져 온 스트라이프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가벼운 코튼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다양한 티셔츠 라인을 선보인다. 대표 아이템인 나발 II(Naval II), 망키에르 18(Minquiers 18), 가라티 II(Galathee II), 르방 18(Levant 18) 등은 여행지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세인트제임스만의 프렌치 감성을 전달한다.
세인트제임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트라이프를 단순한 패턴이 아닌 여행과 일상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스타일로 제안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보여준다.
자료 제공: 세인트제임스(SAINT J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