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자생의료재단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아동척추건강 지킴이’ 협력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자생의료재단에서 기부한 3,000만원을 토대로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대한 자세 교육, 맞춤형 스트레칭, 척추 건강 관리 교구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자생의료재단은 2011년부터 ‘아동척추건강 지킴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초록우산과의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아동의 신체 건강은 미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