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리모와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오는 7월 29일,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 & Science)점 스토어를 이전 오픈한다. 이번 스토어는 리모와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제품 경험을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으로, 여행은 물론 일상 속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리모와만의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점 스토어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버 컬러와 정교한 소재감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오픈을 통해 제품의 소재감과 디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테이블 구성을 적용해, 리모와의 다양한 제품군을 보다 세련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형 액세서리를 위한 글라스 비트린 디스플레이를 함께 마련해, 여행과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한층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번 스토어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모와 매장 중 최초로 히스토리컬 아트워크를 선보이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아트워크는 1898년 독일 쾰른에서 시작된 리모와의 브랜드 여정과 엔지니어링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조명하며, 신세계 대전점 스토어를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매장 내에서 리모와의 대표적인 알루미늄 수트케이스 라인인 오리지널(Original)과 클래식(Classic) 컬렉션을 비롯해, 가벼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에센셜(Essential) 컬렉션, 알루미늄과 폴리카보네이트의 조합이 돋보이는 하이브리드(Hybrid) 컬렉션까지 다양한 수트케이스 라인을 폭넓게 선보인다.
이에 더해 백 컬렉션을 위한 전용 공간도 대폭 강화했다. 매장 내에는 백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전용 백 테이블과 백 디스플레이 월이 마련되어, 리모와의 하드케이스 백 라인과 소프트 백 라인을 보다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알루미늄 그루브 디자인을 담은 오리지널 백(Original Bag)과 퍼스널 백(Personal Bag) 컬렉션은 물론,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네버 스틸(Never Still) 컬렉션과 이탈리아산 카프 레더로 제작된 그루브(Groove) 백 컬렉션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커스터마이징 핸들, 휠, 아이폰 케이스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 라인업을 구비하고, 여행 전후의 간단한 점검과 수리를 위한 고객 서비스 역시 제공된다. 여행부터 일상까지 멈추지 않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안하는 리모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스토어는 7월 29일부터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점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