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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2026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피지 필스 립밤’ 10월 12일 카카오 선런칭

by 프레스웨이브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모든 각도에서 빛나는 홀리데이 글램 룩을 담은 ‘2026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2026 MAC IT GLAM 홀리데이 컬렉션’은 ‘OWN THE NIGHT. MAC IT GLAM’을 테마로, 홀리데이 글램 무드와 M·A·C의 아이코닉한 아티스트리를 담아냈으며, 빛나는 피부 표현부터 매혹적인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매일의 순간에 특별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다채로운 펄감의 아이 메이크업,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까지 총 14종의 새로운 홀리데이 컬러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글램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피지 필스 립밤’은 홀로그램 펄과 쉬머가 입술 위에서 핑크와 베리빛으로 피어나는 은은한 프로스트 컬러의 ‘피지 버블스’와 ‘크리스탈 캐비어’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입술에 촉촉한 보습감과 투명한 컬러감을 더해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이와 함께 ‘스트롭 듀이 글로우 스틱’은 로지 핑크 컬러로 촉촉하고 생기 있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며,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시 하이라이터’는 미세한 펄 입자로 자연스러운 쉬머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스모크 앤 아이스 아이섀도우 듀오’는 고발색 크리미 파우더 포뮬러와 멀티크롬 펄 피니시로 입체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며, 립 메이크업으로는 12시간 지속되는 풀 커버 컬러와 8시간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촉촉하고 생기 있는 광채를 표현하는 ‘립글라스 에어’를 만나볼 수 있다.


맥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펄과 글로시한 텍스처를 통해 연말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나를 위한 셀프 리워드부터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까지, 맥만의 홀리데이 글램 룩과 함께 특별한 연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 13일, ‘피지 필스 립밤’을 제외한 전 제품을 롯데온에서 선런칭하며, 10월 16일부터는 전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피지 필스 립밤’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카카오에서 선출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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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메이크업 스펀지, 세수보다 더 더럽다? 세균 검사 결과가 말해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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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밤 11시 취침, 정말 괜찮을까? 성장판과 수면 호르몬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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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난방만 켰을 뿐인데… 코가 막히고 머리가 띵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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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쪽 점막은 숨을 들이마실 때 공기를 데우고,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폐로 들어가는 공기가 너무 차갑거나 건조하지 않게 조절…

야근 후 메이크업 그대로 잠든 밤, 모공이 기억하는 ‘산화 스트레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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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겨울밤… 난방을 틀수록 깊은 잠이 줄어드는 과학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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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끄고 다시 누우면 더 피곤한 이유, ‘아침 햇빛’이 빠진 탓일까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분명 7시간은 잔 것 같은데, 아침에 눈을 떠도 머리가 무겁다”고 호소한다. 카페인으로 억지로 정신을 깨워 보지만, 낮에는 계속 졸리고 밤이 되면 또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수면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언제 빛을 받으며 언제 어두워지는가’라는 사실은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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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몇 시에 세안하세요? 도시 직장인 피부를 가르는 ‘세안 타이밍’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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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약속 많아진 직장인, 간이 버티려면 ‘술자리 말고 다음날’을 챙겨야 한다

연말이 가까워지면 달력에 회식과 모임이 빼곡하게 들어간다. 평소보다 술을 마시는 날이 늘어나면서 “간이 괜찮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자리를 피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술자리 전후의 습관을 관리해 간의 부담을 덜어 줄 필요가 있다.

우리 몸은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간은 분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게 유지되고, 이 과정에서 생기는 중간 산물과 활성산소가 간세포에 스트레스를 …

생야채 못 챙기는 겨울, 냉동 채소는 진짜 덜 건강할까

겨울이 되면 상추나 오이 같은 생야채를 먹는 횟수가 확 줄어든다는 사람이 많다. 장을 봐도 채소 값이 부담스럽고, 금방 시들어 버리니 손이 잘 가지 않는다. 대신 요리하기 편한 냉동 채소를 사 볼까 고민하다가도, “그래도 신선한 게 몸에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망설이게 된다. 과연 냉동 채소는 얼마나 믿고 먹을 수 있을까.

사실 냉동 채소는 수확 직후 짧은 시간 안에 손질과 데침, 급속 냉동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생각보다 영양 손실이 적다. 비타민C처럼 열과 산소에 약한 영양소는 일부 …

전기장판 켜놓고 밤새 자도 될까…겨울마다 헷갈리는 ‘안전 사용선’

날이 추워지면 전기장판과 온열 매트를 찾는 집이 많다. 바닥이 차가운 집이라면 이만큼 바로 체감되는 난방도 드물다. 하지만 밤새 켜 두면 피부가 타는 것 같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전기장판이 몸에 나쁘다는 말과 괜찮다는 말이 뒤섞인 가운데, 실제로는 어떻게 쓰는 것이 안전할까.

우리가 전기장판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온도다. 전기장판 위에 이불과 몸이 겹겹이 덮이면 체감 온도는 생각보다 훨씬 올라간다. 높은 단계로 밤새 켜 두면…

겨울만 되면 얼굴이 화끈? 난방 틀자마자 붉어지는 피부의 진짜 이유

겨울만 되면 실내에만 있어도 볼과 코 주변이 빨개지고 화끈거린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단순히 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넘기기 쉽지만, 실내 난방과 온도 차, 혈관 반응이 겹쳐진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얼굴이 자주 붉어지고 열감이 오래 가는 사람은 일종의 안면 홍조 성향이 있는 경우가 많다.

난방을 켠 실내는 바깥보다 훨씬 따뜻하다. 추운 실외에서 급히 실내로 들어오면 체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얼굴과 손발의 혈관이 빠르게 확장된다. 이때 피부 겉으로 혈류가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붉어지는 것이…

주말마다 산으로 떠나는 2030, 등산이 뇌까지 바꾸는 이유

최근 SNS를 보면 2030 세대의 등산 인증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힘든 오르막을 지나 정상에서 컵라면과 커피를 즐기는 사진, 아침 일찍 도심 근교 산에 올라 일출을 찍는 모습 등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단순한 유행처럼 보이지만, 규칙적인 등산은 심폐지구력 향상을 넘어 뇌 건강과 정신 건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걷기와 등산 같은 유산소 운동은 뇌에 산소와 영양 공급을 늘려 주고, 신경세포 간 연결을 돕는 물질 분비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규칙적인 …

하루 8시간 모니터만 보는 눈, 디지털 드라이아이 막는 20초 규칙

사무실과 집을 오가며 하루 종일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은 “눈이 뻑뻑하다”는 느낌이다. 화면에 집중하면 깜빡임 횟수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눈물막이 빠르게 마르고, 그 상태가 반복되면 안구 표면에 미세한 손상이 생겨 시림, 이물감, 눈물 쏟김 같은 건성안 증상이 나타난다. 이를 일컬어 디지털 환경에서 악화되는 드라이아이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건성안을 막기 위한 가장 간단한 습관은 이른바 20-20-20 규칙이다. 20분마다 화면에서 눈을 떼고, 20피트(약 6미…

우리 아이 유산균, 다 먹이면 좋은 걸까? 장 건강 과학으로 따져보기

소아과 대기실을 보면 유산균 광고 전단이 빠지지 않는다. 변비가 있을 때, 감기를 자주 걸릴 때, 심지어 밥을 잘 안 먹을 때까지 “유산균을 먹여 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부모도 많다. 실제로 장내 미생물은 면역, 대사, 뇌 기능과까지 연결된 중요한 시스템으로, 균형이 깨지면 여러 질환과 관련된다는 연구들이 보고되고 있다.유산균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경우는 항생제 복용 시기이다. 항생제는 병원균뿐 아니라 장내 유익균까지 함께 줄여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이때 특정 균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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