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초록우산과 빅솔이 지난달 22일 경기도 군포시 빅솔 본사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후원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빅솔 김태훈 대표이사,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빅솔 정소연 대표이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식품 원료 전문 기업 빅솔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빅솔로부터 전달받은 후원금 1억 원을 경기도 내 결식아동 70가정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빅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초록우산은 이번 지원이 결식 우려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빅솔 정소연 대표이사는 “기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결식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은 “성장기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기본적인 권리”라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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