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브랜드 차원의 ‘1/3/5 프로그램’ 런칭에 맞춰 서울만의 로컬 경험 제안

힐튼 그룹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콘래드(Conrad Hotels & Resorts)는 여행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현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3/5 프로그램’을 전 세계 콘래드 호텔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이름 그대로 1시간, 3시간, 5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로컬 액티비티를 제안하는 것으로, 짧은 시간 동안에도 여행지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고 싶은 현대의 여행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다.콘래드 서울은 이번 글로벌 프로그램의 런칭에 발맞춰, 서울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

기후 위기 대응의 열쇠, 기후 비영리 조직의 ‘지속가능성’ 확보에서 찾는다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는 국내 기후 비영리 조직의 체계적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CP1(클라이밋 필란트로피, Climate Philanthropy 1)’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전 세계적으로 폭염, 폭우 등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와 기업 참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기후 문제 해결에 시민사회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후 비영리 조직들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아름다운재단이 지난 2021년 공개한 ‘한국 비영리 조직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비영리 조직 종사자의 52%가…

아쟁 듀오 ‘뮤이스트’, 강릉야행 초청 공연 '달이 머무는 곳에서’

한여름밤의 더위를 우리 전통 현악기 아쟁 연주를 감상하면서 식혀보는 건 어떨까.여성 아쟁 이중주단 뮤이스트(Mueast)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5 강릉 국가유산 야행’의 일환으로 8월 15일 (금) 밤 9시 강릉시 대도호부 관아 무대에서 ‘뮤이스트, 달이 머무는 곳에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강릉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선정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으로 강릉시와 강릉문화원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그동안…